운영자난담
알림글
: 일란 운영자인 선창오의 여러가지 난 이야기 코너입니다. 난상식이나 난배양,산채 경험담등 난담로 꾸려 나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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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엽중투를 꿈꾸며
관리자
08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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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촉짜리 광엽 황중투를 만나던 순간....
관리자
05-13
10852
35
발빠진 자생지를 찾아서...
관리자
04-07
8010
34
백화소심이 웬말이고......
관리자
03-29
8428
33
두화소심을 기대하며
관리자
02-13
7384
32
그래.... 이 길은 나의 길이야......
관리자
02-10
5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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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아 - 항상 파란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..
관리자
02-10
5487
30
인터넷은 민물처럼......
관리자
02-10
5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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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화의 계절
관리자
02-10
6809
28
난 -그 오랜 세월의 기다림
관리자
02-10
5115
27
하늘엔 한 점의 구름이 떠가고.....
관리자
02-10
5391
26
산에 올라 산을 바라보니.....
관리자
02-10
85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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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투 아홉 무더기를 캐던 날
관리자
02-10
7493
24
흐린 날 산채기
관리자
02-10
6711
23
산에서 길 잃은 어린 양
관리자
02-10
5531
[처음]
1
2
3
[마지막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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